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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본지 광고 정책 설정
편집장  2019-08-06 22:51:56, 조회 : 2,398, 추천 : 522

본지가 비스니스 광고를 시작하였습니다.

미주불교신문에 기사 몇 개 올릴 때마다 또는 요청에 따라서 메인에 광고를 하나씩 넣기로 하였습니다. 광고도 굉장히 중요한 소식이고 특히 불교인들의 비즈니스는 불교의 떠받치는 신성한 법인격체로서, 광고를 통해 거래가 일어난다면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좋으며 미디어의 입장에서는 보람도 찾을 수 있는, 신문의 중요한 사회적 기능 가운데 하나라는 점에서 비즈니스 광고는 미주불교신문의 활로를 개척하는 데 중요한 관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2012년 미주한국불교 총람을 통해서 미주 전역의 사찰광고를 제작하였고, 당시에는 여력이 없어서 불교인들의 일반 비즈니스 광고는 많이 제작하지 못했는데, 이제 온라인 미주불교신문을 통해서 구현해보고자 합니다.

본지는 한국에서의 조회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서 광고주 또는 대상을 미국으로만 국한할 것이 아니라 한국이든 어디든 미주불교신문을 통해서 정보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든 지역의 모든 분들에게 광고 문호를 개방하고자 합니다. 특히 한국의 사찰, 불교단체, 불교인 업소 등등, 미주불교신문에 광고하는 것이 한국불교의 세계화이고, 이것을 이행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는 사실을 감안하시어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또한 각종 지방자치단체, 한국문화 및 특산물 등의 홍보에 적격입니다. 우리의 광고주가 되시면 실질적인 판매와 영업에도 조력이 되어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업성취에 도우미가 되겠습니다.


미주불교신문의 광고는 기사 중간 중간에 깔짝거리며 정독을 방해하는 몹쓸 광고가 아닙니다. 아예 메인페이지를 통째로 하나 내어드립니다. 우리가 광고주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광고제작은 해 주셔도 좋고 이번 것처럼 본지에서 소박하게나마 제작도 해드립니다. 제작비 지원하시면 우리가 일류 디자이너에게 맡겨서 올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이므로 그래픽디자인도 좋고 동영상도 좋습니다.

광고비는...우리가 비영리법인인 만큼 장사하듯이 정가를 매기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광고비라기 보다는 후원금 형식으로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챙겨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조회수가 중요한데, 본지 홈페이지 게시판은 조회수를 적나란히 보여드립니다. 투명한 상태에서 축적도 되고 확인도 됩니다. 가만 놔두면 수천씩 올라갈 뿐 아니라 오래 지나도 계속 볼 수 있어서 언제 무슨 (좋은)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이 미주불교신문 광고의 특징입니다.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광고가 필요하신 미국 한국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의 불보살님들께 말씀드립니다. 미국에 영업사원이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시고 광고 좀 내주십시오. 성심껏~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주불교신문 편집국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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