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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본지, 페이스북 통해 $299 + @ 모금
편집장  2019-05-10 18:52:42, 조회 : 422, 추천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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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가 페이스북을 통한 후원 모금에 성과를 올렸습니다.

4월 11일부터 2주간 진행된 일차 모금을 통해 299불, 그리고 2차 모금을 통해 29불이 모금되어 본지의 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지가 2017년 11월 연방정부 승인 비영리단체로 등록됨에 따라 페이스북 시스템에도 자동 등록됨으로써 페이스북을 통한 후원모금이 가능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미주불교신문(편집국장 이종권)은 활동 중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들 가운데 인포멀하게 소개할만한 소재를 자유로운 문체를 통해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본지의 페이스북 계정은 본지의 보조사이트로서 본지의 상황과 본지의 시각에서 보는 미주불교계의 현황을 가장 자세하고 흥미롭게 소개되는 사이트로서 수시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본 페이스북의 주소는 https://www.facebook.com/dharmaboom
미주불교 및 한국불교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편집국장의 다양한 여정에 관한 스토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친구신청하시면 지속적인 구독이 가능합니다.

본지는 공식 홈페이지 이외에 다양한 경로로 독자 및 불자대중들과의 소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의 리빌딩 작업이 완료되었고 모금과 컨텐츠 개발에 성과를 보이고 있으므로 본 사이트의 본격적인 활동이 조만간 시작될 예정입니다만 본사이트에서 공식적으로 나누기 힘든 다양한 사연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독자 여러분들의 페친 신청을 바랍니다.

아래 글은 이번 페이스북 모금의 동기와 경과 그리고 현황을 본 페북 계정에 포스팅하여 본지의 페친들과 공유하였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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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랫듯이 생일이 되면 태어난 것을 반성하며 조용히 지내는 편인데 페북을 켜보니 fundraising 기회가 있다는 공지가 눈에 들어왔다. 종종 보던 건데 나한테도 뜨길래 이게 모지? 진짜 되나? 하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시키는대로 따라가보았다. 내가 선정한 비영리단체를 내 페친이 내 생일에 즈음하여 후원하는 형식이었다. 뭐 큰 기대도 없었기에 목표금액을 1불로 설정.

결과는 상상도 못한 대박이었다. 보시다시피 무려 299불의 후원금이 미주불교신문에 모금되었다. 후원에 동참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뜻깊은 불사에 사용하겠습니다.

후원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얼마전 월정사에서 받아온 선물세트...신원을 절대 밝힐 수 없는 모 보살님께서 꼭 갖고 싶다는 뜻을 표명하셔서 드렸다. 그랬더니...고맙다고 좋은 데 쓰라고 무려 $500을 도네이션하셨다. 깜놀. 선물주신 월정사 스님께 송구하지만 그리 되었다. 미국에서 주 6일 일하고 하루는 절에 가시는 그 보살님이 이 생에 비행기타고 월정사 가시게 될 인연을 짓는데 그 물품들이 씨앗이 되었다...고 믿는다. 그 씨앗이 막 착상하여 잘 자라고 있다고 여겨지지만 순탄히 열리지 않으면 나라도 투어 짜서 모시고 가도록 할 것이다. 그러니...한 세트 더 얻을 수 없을는지.

이 집으로 건너간 이 물건들을 지금 눈독 들이는 분들이 엄청 많다고 한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작은 찻잔들로 불심과 미래의 인연을 심을 방법은 없을지...

잠깐 딴데로 샜네. 각설하고.

미주불교신문은 사실 돈이 아무리 없어도 문 닫을 염려는 없다. 그러나 돈이 좀 있으면 계획했던 일들이 빨라질 수 있기에 필요한 것도 사실이라 후원모금에 필요한 제반 준비는 다 해놨다. 후원해 주시면 드릴 영수증도 예쁘게 만들어놓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일만 하면 되는데...몇년째 페이스북에 와서 바람만 피우고 있다. (근데 재밌네?) 그래도 조만간 집에 들어가려고 기회를 보는 중. 친구들 좀 데려가려고 섭외도 좀 해놨다. 이번 후원금으로는 같이 갈 친구들 중 한 명에게 얼마 안되나마 원고료로 써볼까 하는 생각이다. 모든 필자에게 원고료를 줄 수는 없지만 꿈나무와 미래인재 발굴하여 밥값이라도 챙겨주는 게 내 일이기도 하니까. 우리의 Hidden card, 이 글 보고 있나?

얼마 전 서울 갔다 왔는데 또 갈 일이 생겼다. 이번엔 진짜 짧게..4박5일. 출발전에 막간을 이용해서 한꼭지 올린다.

페북 펀드레이저를 통해 후원해주신 여러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ㅇㄱㄴ. ㅇㄱㄴ. ㅇ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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