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불교 Korean Buddhism in The Americas

즐겨찾기 회원가입


The Korean Buddhist News USA KoreaBuddhistnewsUSA The Korean Buddhist News USA

About Us 미주한국불교 미주불교신문 The Sangha Book Community 후원 Event Calendar










불교인 결혼정보센터



불교인 결혼정보 센터를 이용하는 법 (필독)
편집장  2015-05-06 00:24:27, 조회 : 3,036, 추천 : 753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불교인 결혼정보 센터 페이지를 게시판으로 개편하였습니다.
그때그때 인연을 찾으시는 분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올림으로써
정보센터로서의 기능을 보강하기 위하여 찾아낸 방법입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인연을 연결해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신원이 확실하고 신뢰성 있는 인연을 찾아 드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불가피하게 <지원서>를 받습니다.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시는 분들로써, 본 게시판에 소개된 선남선녀를 만나보고자 하시는 분은
반드시 지원서를 저희 센터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지원서의 내용이 허위로 밝혀질 경우에는 법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

지원서를 내지 않은 경우에도 인연을 찾고자 하시는 의향을 명확하게 밝히신 분들은
게시판에 개략적인 정보를 올려 드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소개를 원하는 분이 나타나도 지원서를 제출받은 이후에 다음 단계로 이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조치는 저희들이 어떠한 권위를 내세우기 위함이 아니고
이용자 여러분들의 편안한 만남을 위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양측의 지원서가 도착하면 저희 센터에서는 양쪽에 지원서 내용을 공개한 후
만남 혹은 연락의 의향을 양쪽에서 확인 한 후 연락처를 주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 직접 연결된 이후의 일에 대해서는 저희 센터는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습니다.


성공하여 평생의 반려자가 되면 축하들 드릴 것이고
잘 되지 않아 다시 센터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나 싱글 대열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하며
다른 인연을 찾을 때까지 Free 무한리필(?) 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지원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만남을 가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초혼, 재혼, 국제결혼,
될 때까지 무료봉사....

이것이 우리 불교인 결혼정보센터의 방향입니다.

감사합니다.

미주불교신문 포교사업부
불교인 결혼정보센터 합장  











youngchul kang
마운틴뷰에 83년생의 아들을둔 한국에아버지입니다 아들은미국에서석사학위를받고현재 IT 분야에서근무 합니다 2년정도되었구요 연봉은10만불 이상입니다175cm신장과 건강한 체력을 갖고있습니다 또한 차분한성격과 노력하는 타입입니다.한국에 부모는 서울에서 전문건설업을하며 대기업에다니는 동생과 함께살고있습니다 독실한 불교신자인 아내의 뜻에따라 불자였으면합니다.고맙습니다. 2015-12-02
13:02:17

 


편집장
강영철 님, 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신 내용을 정식으로 올렸습니다.
저희 결혼정보센터에서 실제로 도와드리기 위해서는 본 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으신 후 작성하여 저희 센터에 보내주셔야 합니다. 당사자에게 지원서를 보내시도록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장백.
2015-12-11
05:32:3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미주불교신문 소개 기사 제보 HOME BACK TOP


미주불교신문사 The Korean Buddhist News USA  |  3321 Murray Lane, Flushing, NY 11354  |  Tel. 646-285-6653
Copyright ⓒ2013  미주불교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koreanbuddhism.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