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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 결혼정보센터



불교인 싱글 여러분께 고합니다 (필독)
webmaster  (Homepage) 2015-04-30 17:55:48, 조회 : 2,685, 추천 : 953


불교인 결혼정보센터
Buddhist Wedding Information Center





불교인 싱글 여러분께 고합니다.

외롭고 고단한 세속생활에 얼마나 힘드신지요? 미주불교신문사에서 인사올립니다.
미주불교신문사는 취재차 미국내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불자 여러분들을 공사석에서 만나뵐 기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배필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습니다.

불교인이 불교인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만드는 일은 무엇보다도 당사자들이 원하는 바이고 불교가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는 첩경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은 미주 한인불교계의 여건상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주불교신문사에서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일대사의 가장 큰 일인 배필 찾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하다가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 시스템 가입신청서>라는 서류양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이 서류 양식을 통해서 불교인의 배우자를 찾는 데 도움을 드리는 방식은 간단하고 효율적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시스템 가입신청서를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신청양식을 작성하셔서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신청서를 토대로 하여 저희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가장 적합한 분을 선별하여 만남의 의사를 타진한 후 양측의 의사에 따라 주선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때 양측은 익명인 상태에서 각자가 제출한 신상정보를 미주불교신문사를 통해 제공받게 되며 이 정보를 기초로 첫 만남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전정보는 전적으로 당사자들이 제공한 정보에 의거하며 주선 여부 역시 당사자들의 요청에 의해서만 진행될 것입니다.
또한 일단 가입신청서를 제출하신 분에 대해서는 저희 시스템에 리소스가 남아 있는 한에서 본인이 더 이상 원하지 않을 때까지 혹은 만남이 성사되어 실제로 인연이 맺어질 때까지 “무한리필”의 형식으로 봉사하고자 합니다.
이따금 배필을 찾으시는 싱글 불자 여러분들 가운데...“이렇게 신청서까지 적어가면서까지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결혼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대사입니다.
하물며 작은 파트타임잡을 구할 때도 최선을 다해야 하거늘 묘하게도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서만큼은 “저절로 어떻게 되겠지..”하는 생각이 만연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것은 콩심은 데 콩나고 팥심은 데 팥나는 인과의 법칙에서 벗어나는 비불교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모든 일처럼 배우자를 찾는 일 역시 당사자의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며, 저희 시스템은 그 노력이 결실을 맺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시스템을 고안하게 되었음을 밝힙니다.
모쪼록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 시스템>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일러두기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시스템의 회원에 가입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미주불교신문사 결혼정보시스템은 불교인들의 배우자를 찾는 일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서, 미주불교신문사에서 이 사업을 전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전제로 한 수수료는 일체 받지 않습니다.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시스템은 부처님 이름으로 불교인들간의 결혼 및 진지한 교제를 주선하는 중개인으로서, 회원들에 대한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를 미래의 배우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희 결혼정보 시스템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를 제공받아야 합니다.
또한 제공된 정보의 사실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객관적 증빙서류의 제출을 요구합니다.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 시스템은 이렇게 확실한 정보를 제출한 회원만을 위하여 봉사합니다.
저희들이 주선하는 미래의 배우자 후보의 신원에 관해서 만큼은 안심하실 수 있도록 책임지겠습니다.
아울러 거짓된 정보를 제공한 회원에 대해서는 회원자격을 박탈할 뿐만 아니라 법적 책임의 소지도 물을 수 있음을 공지드립니다.
저희 회원이 되기 위하여 제출하셔야 하는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 시스템 가입신청서
2. 이력서 (사진 포함)
3.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4. 재직증명서 (현재 직업확인용)
5. 호적증명서 (혹은 혼인 여부 및 가족관계 확인용)
6. 자기소개서 (Optional)

이상의 신상자료들은 결혼정보시스템의 용도 이외에는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서비스와 연관이 된 극소수 관계자 이외의 어디에도 공개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불교인 결혼정보 시스템의 후원사인 미주불교신문사는 1988년도에 버어지니아주 법인으로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불교인간의 화합과 소통의 기수로서 전국적/ 국제적인 네트웍을 갖추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결혼정보 서비스는 본사가 지원하는 순수 봉사활동으로서 불교인들 간의 만남과 교제를 통하여 사회의 토대가 되는 불교인의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야말로 부처님의 법을 수호하고 확대 재생산할 수 있는 가장 큰 사업이라고 믿고 이 일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진지한 배우자가 필요하신 모든 분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놓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인연은 축복입니다.

미주불교신문 임직원 일동

미주불교신문 결혼정보시스템 가입신청서 다운받기  

서류 보내실 곳

미주불교신문
The Korean Buddhist News USA
3321 Murray Lane
Flushing, NY 11354

문의 koreanbuddhistnews@gmail.com




송권호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로운 말씀으로 온세상을 밝혀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미주불교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혼기를 앞둔 자식을 둔 부보로서 자식들이 배필을 구할 수 있도록 이같은 서비스도 해주시니 고마움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다시한번 부처님의 자비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0
06: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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