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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emplestay



한국의 템플스테이 사찰을 소개합니다
편집장  2013-08-27 13:31:06, 조회 : 2,167, 추천 :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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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불자들의 영원한 이상향은 한국에 있는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미주와 해외의 많은 불자들은 힘든 이민생활을 해나가며 언젠가 한국에 가면
고즈녁한 고찰에서 며칠만이라도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푹 쉬고 오는 꿈을 꿉니다.

미주불교신문사는 2012년 이와 같은 염원을 가진 불자들을 모시고 한국으로 템플스테이 여행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미주불교신문사는 또한 2013년 한국불교문화 사업단의 요청에 의해  
한국의 10여개 템플스테이 사찰의 템플스테이 운영요원들을 모시고 7박 8일간의 미주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미주불교신문사는 한국불교에서 템플스테이의 위상과 의미 그리고 템플스테이의 비전에 대해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러 템플스테이 사찰들을 방문하고 핵심 운영위원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것입니다.

즉, 템플스테이는 한국불교의 돌파구이자 도약의 발판이라는 점입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어려움에 처한 오늘날의 한국불교에게 있어서 템플스테이야말로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방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불교가 가진 가장 든든한 자산은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이 아름다운 사찰에서 불자와 비불자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불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가 바로
템플스테이입니다.

이와 같은 인식 위에서 미주불교신문사가 해외불교를 대표하여 한국불교에 보답하고 기여할 수 있는 일은
저희 미주불교신문에서도 한국의 템플스테이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에 미주불교신문사는 본 사이트에 이와 같이 게시판을 마련하여 템플스테이에 관하여는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꾸미고자 합니다.

아쉽게도 이 게시판은 많은 사진을 한번에 올릴 수 없는 관계로 이 게시판의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페이스북의 장점은 많은 사진도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점이어서 이 게시판의 부족한 점을
잘 커버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479360435482894/

한국불교의 중흥과 발전을 위한 작은 성의로써 미주불교신문사는 이 게시판을
모든 템플스테이 운영사찰과 불자 여러분들께 바치며

이 게시판을 계기로 우리 미주불자들도 한국으로 템플스테이 순례를 다녀올 수 있는
꿈을 실현하는 데 일조할 것을 다짐합니다.

미주불교신문사 편집국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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