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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본지 편집국장, Ethnic Media Services 객원 번역자로 위촉
편집장  2019-12-26 14:16:27, 조회 : 197, 추천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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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의 역량이 주류사회와 한인사회의 교량 역할을 하게 되었다.
본지 편집국장은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비영리 언론기관  Ethnic Media Services(다국어 미디어 서비스)으로부터 객원 번역자로 위촉받았다.

EMS (다국어 미디어서비스)는 정부와 주류사회에서 만들어지는 각종 정책과 소식들을 미국내 거주하는 소수계의 언어로 번역하여 배포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미국에 거주하면서도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이민자 커뮤티니의 권익을 보호, 신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MS는 한국어를 비롯한 중국어, 베트남어 등 미국에 산재한 이민자들의 여러 모국어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해당 언어의 번역자들의 작업에 의존한다. 각 언어별로 최고의 번역가들을 선발하여 작업에 투입되는데, 이번에 본지 편집국장이 EMS의 한국어 번역자로서 역할을 제안받았다.

본지 이종권 편집국장은 번역가로서 출간 이력이 있을 뿐더러 시민권 문제집 등 한인 이민자 사회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자료들을 번역하는 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틈나는 대로 번역활동을 해오고 있었던 터였다.

EMS이 신임 객원 번역자로서 이 편집국장은 11월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EMS 대표인 Sandy Close를 만나 오찬을 함께 하며 향후의 작업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EMS는 비영리단체로서 순수한 후원에 의지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공익법인으로서 EMS의 저작물은 대중들의 이익을 위해 폭넓게 배포 인용되기 위하여 저작권 제약을 걸어놓지 않고 있다. 이에 본지는 EMS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지지하는 뜻에서 EMS 기사 전용 칼럼을 신설하여 본지에서도 EMS의 각종 기사들을 일목요연하게 열독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미주불교신문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불자들이 주요한 구독층으로서, 비단 불교 뿐 아니라 미주한인불자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 필요한 모든 내용들 개발하고 소개하고자 한다. 이에 EMS와 본지가 맺은 새로운 파트너쉽은 양 언론사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는 조합이라고 확신하며, EMS와 미주불교신문 모두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한층 발전된 언론사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EMS의 홈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s://ethnicmediaservices.org/

미주불교신문
편집국장 이종권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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