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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뉴스브리핑 캄보디아』와 자매결연 및 업무제휴
편집장  2019-06-24 01:47:39, 조회 : 108, 추천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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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6월 20일 캄보디아 최고의 한인언론인 『뉴스브리핑 캄보디아』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로써 취재협조 및 다양한 업무 제휴 등을 통하여 양사의 발전을 도모하고 보다 나은 독자 서비스를 계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뉴스브리핑 캄보디아(발행인 정지대)』는 2003년도에 창간하여 2019년 현재까지 16년간 현지 교민들에게 국내뉴스 및 캄보디아 각종 정보를 주간으로 요약해 전달하는 주간교민정보지로서, 캄보디아의 세무, 부동산, 경제 등을 비롯하여 생활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캄보디아 관련 총체적, 종합적, 실용적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며 캄보디아 교민사회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뉴스포탈입니다. 매주 월요일 발행되는 종이신문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비롯하여 시하누쿠빌, 시엠립, 바탐방 등지의 한인업체 및 공관에 배포되고 있으며, 종이신문과 별도로 온라인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어 미주에서도 구독이 가능합니다. 『뉴스브리핑 캄보디아』 의 웹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nbcambodia.com/

캄보디아는 찬란한 앙코르제국 문명을 지닌 나라이자 연간 경제성장률 7%를 웃도는 동남아에서 떠오르는 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지대 발행인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한인사회 규모는 1만 5천명을 육박했고 이웃국가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어느 나라보다 높다고 합니다. 국제화 시대에 미주한인 역시 캄보디아로 이주 또는 여행을 하게 되는 추세가 증가함에 따라 본지와 『뉴스브리핑 캄보디아』 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독자들 그리고 나아가 양국의 교민들에게 국제화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양사는 지난 4월 31일부터 5월 4일까지 한국에 본부를 둔 세계한인언론협회 주관 세계한인언론인대회를 통해서 조우하였으며 4박5일의 일정동안 친목과 우의를 다진 바 있습니다. 양사의 자매결연 및 업무제휴 협약이 이루어진 만큼 향후 보다 구체적인 상호협조 방안과 실천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이에 관한 세부사항 등에 관해서는 추가보도를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뉴스브리핑 캄보디아』의 창립발행인 정지대님께서 본지의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인사말입니다.

“미주불교신문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의 나라 캄보디아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캄보디아 관련 정보는 뉴스브리핑 캄보디아에서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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