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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보림식품 - 본지 후원기업 제 1호
편집장  2019-01-04 00:20:11, 조회 : 209, 추천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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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의 첫번째 후원기업으로 보림식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보림식품이 공식적으로 보림식품에 광고후원을 위한 후원금을 쾌척한 데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본지는 보림식품을 후원기업 제 1호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보림식품은 매월 500불 이상의 후원금을 지원하며 미주불교신문의 재정에 기여할 것입니다.

보림식품은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이념을 식품분야에서 구현하며 비즈니스 포교의 새로운 모델로써 성장하고 있는 식품유통업체입니다.

보림식품은 본지의 편집국장이 대표로 활동하며 있으며 미주불교신문의 재정을 후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적 독립적 언론사로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뉴욕주 법인으로서 지난 수년간 활동해 왔습니다.

본지 편집국장과 후원기업의 보림식품 대표를 겸하고 있는 구조는 언론사로서 희귀한 예에 속하지만 본지가 편집국장의 인건비를 지원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 (개인기업인) 보림식품의 대표로서 생계를 이어왔으며, 이로써 본지의 존재를 이어오며 언론사의 생명인 독자적 관점과 논조를 지켜왔음은 공인된 사실입니다.

본지는 보림식품의 후원금 체크를 접수함으로써 이와 같은 후원관계를 공식화함과 동시에 향후 더 많은 후원기업의 발생을 유도하며 미주불교신문과 미주한국불교의 활성화를 도모해가고자 합니다.

본지에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업에게는 (원하는 경우에 한하여) 본지의 메인페이지를 통해서 후원 광고 또는 기사를 게재할 것입니다.

이번에 선도적으로 본지 후원기업이 된 보림식품은 2015년 본지 전 발행인의 회향처였던 보림사에서 타이틀을 차용하였는데, "보림"은 부처가 성불한 이후의 수행과 생활을 의미하는 불교용어로서, 이같은 명칭에 걸맞는 품목들을 미국 전역과 한국 등지에서 발굴하여 고객들에게 소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품질로 호평 받으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보림식품은 비즈니스이지만 불교적 이념과 불교적 인연이 동기가 된 사업체로서, 미주한국불교 커뮤니티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향후 보림식품의 활동과 성과 역시 기회가 되는 대로 본지를 통하여 보도 및 홍보하여 나갈 것입니다.

본지의 첫 번째 후원기업 보림식품을 성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주불교신문 합장




임해규
이렇게도 인연이 되는군요. 같은 동명 이종권님을 이곳에서 한꺼번에 뵙게되네요..
참 이상한 우연입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 고경스님 부탁을 받아 일본어로 번역하다
보림 사장님 페이스북 댓글을 보고 순간 스치는것이 느낌으로..아.............

얼마전 5색떡국 80kg. 해초류. 석화 만들었다 유일하게 1분에게만 판매를 하고
전량 고흥군청에 기증하여 장애우 단체에 기증하는 조건으로
어디에 사는 누가 기증했다고 말도 말고.
방송이나 사진도 촬영말고 기증하게 되었는데

딱 1봉지 판매를 한분이 고흥의 웹마스터 이종권님이었습니다.
당시 아들 손녀 내려왔다가 전날 술을 많이 하여 취중에 갔습니다.
참 묘한 인연입니다. 편집장님 그날 이해해 주십시요. 묘한 인연입니다.
2019-01-23
01:23:58

 


webmaster
반갑습니다. 임해규님!
저는 전남 고흥에 사는 웹마스터 大雲 김기현입니다.
이글을 쓰는 분은 미국 뉴욕의 이종권 편집장입니다.
잠시 이름을 혼돈하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3
17:30:47

 


임해규
그러신가요? 죄송합니다. 수고하셔요. 2019-01-24
03:30:36

 


webmaster
제가 5색떡국떡, 석화, 매생이 주문하였던 김기현입니다.
또 이곳 미주불교신문 홈페이지 관리자 웹마스터이고요,
이곳 운영자는 이종권 편집장과 김기현 웹마스터인데,
잠시 혼동을 하신듯 합니다. 운영자에 대한 정보는
http://www.koreanbuddhism.us/staffs.html
에서 참고하세요.
2019-01-24
15:52:26

 


임해규
ㅎㅎㅎ 아 그러신가예 반갑습니다. 보림식품대표님이 봄에 한국에 나오면 꼭 고흥에 오신다기에 고흥은 오지라고하니 미주불교 웹마스터분이 고흥에 계신다기에....저는 동명이인으로 착각 김기현샘께서 고흥에서 미주신문 뭽 마스터네요....반갑습니다. 2019-01-24
19: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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