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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미주한국불교 디렉토리 재정비 - 모든 사찰 & 단체에 게시판 부여
편집장  2018-08-01 22:48:53, 조회 : 127, 추천 : 32

미주불교신문은 메뉴 칼럼 한 섹션을 미주한국불교 커뮤니티 디렉토리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본지 상단 <미주한국불교>를 클릭하면 미주에서 활동하는 사찰과 승가단체 그리고 각종 불교단체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미주한국불교 디렉토리 섹션은 본지의 이념에 맞추어 다소 개편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디렉토리 작업은 주소와 단체명의 단순한 나열로 보일 수 있지만 깊은 고심과 사려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일단 불교커뮤니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찰의 정의, 그리고 미국에서 한국불교 사찰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확한 경계를 설정해야 합니다.

본지는 2009년도 조계종 해외사찰 현황조사 가운데 미국 - 캐나다 지역을 직접 실행한 바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대다수의 사찰들이 조계종 사찰로 분류되기 때문에 조사 당시 미주사찰의 약 90퍼센트의 사찰들은 직접 방문하여 해당사찰의 주지스님과 현황조사 양식을 작성하였던 바 있습니다.

그때 작성된 내용이 이번 개편 작업에도 활용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한편 본지는 2012년에 <미주한국불교 총람>을 간행하면서 조계종 이외의 사찰 및 미주에서 활동하는 각종 불교단체까지도 네트웍을 구축한 바 있습니다.

본지의 미주한국불교 섹션은 이렇게 구축된 경험과 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본지는 미주한국불교 커뮤니티를 <한국불교사찰> <불교단체> <영어권 한국불교센터>로 구분하였습니다.
미주 한국불교사찰은 첫째,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또는 대한민국 정부에 등록된 불교종단을 배경을 가진 사알, 둘째, 소속 종단에서 파견 또는 인정된 소임자를 보유한 사찰, 셋째, 주기적인 법회를 보는 사찰 그리고 넷째로 미정부 인정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사찰 등 네가지 조건을 충분조건으로 보았습니다.

불교단체는 목적과 기능에 따라 분류하였고, 또한 자체 집회 공간을 보유한 단체는 불교센터로 분류하여
사찰과 같은 페이지에 배치하였습니다.

미주한국불교 섹션에서 획기적인 것은 미주한국불교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모든 사찰과 단체의 명의로
게시판을 하나씩 부여한 것입니다.

해당 사찰 및 단체의 이름을 클릭하면 본지에서 부여한 게시판이 나타납니다.
여기에 본지에서 작성, 정리, 취합한 기본정보를 입력하였으며, 아직 정리되지 않은 곳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http://www.koreanbuddhism.us/temples.html


http://www.koreanbuddhism.us/budgroup.html

본지에서 부여한 게시판은 해당사찰의 문서보관창고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처할 계획입니다.
많은 사찰들이 자체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비용과 손이 많이 가기 때문입니다.
본지에서 부여한 게시판으로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미주한국불교 커뮤니티를 한눈에 보시려면 바로 여기, <미주한국불교>에 오시면 됩니다.
이렇게 우리의 인드라망을 사부대중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주불교신문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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