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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미주불교신문 약사 정리
편집장  2018-03-14 07:21:10, 조회 : 982, 추천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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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리빌딩 작업의 마무리가 한창입니다.  

미주불교신문은 발행인 입적후 보림사 폐사와 미주불교 역사와 관련하여 부당한 외압 등으로 인하여 잠정적 동면기를 맞았으나 이 기간 동안 명실공히 미주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수면 아래서 다양한 준비작업을 이행해 왔습니다.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방치되어 왔던 미주불교신문 약사를 새롭게 기술하여 미주불교신문의 간략한 역사와 더불어 기본적인 철학과 편집방향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3대 편집국장의 명의로 작성된 이 글은 초창기 시절의 역사에 대해서는 초대 발행인 도철스님 (안양 한미사 회주)의 자문을 받아 사실관계에 빈틈이 없이 정리하였습니다.

초대 발행인 도철스님은 “미주불교신문 연력이 잘 되었습니다”라고 치하하며 초대 명예이사장 숭산스님의 역할, 그리고 초대 회장 법안스님의 공헌을 회상하며 초안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셨습니다.

또한 도철스님은 카톡으로 진행된 미주불교신문과의 회견에서 당시 숭산스님이 조계사에 사무실을 내어준 일, 신문 발행에 도움을 주었던 김원득 회장, 조병창 한인회장 등을 회상하며 이분들에게 안부를 전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도철스님은 마지막으로 미주불교신문에  “부처님 가호가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하여 창건주의 뜨거운 성원을 표하였습니다.

미주불교신문은 미주한국불교계에서 드물게 3대의 법맥을 이어온 단체로서, 선대에 시작된 소명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에 완성된 본지 약사는 본 사이트 About Us에 게시하여 미주불교신문의 공식 역사로써 공포되었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koreanbuddhism.us/contact.html

미주불교신문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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