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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41일 설조스님 병원후송
편집장  2018-07-30 21:46:52, 조회 : 98, 추천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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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샌프란시스코 여래사에 설조스님을 성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여래사 제공)


설조스님이 병원에 이송되었다. 단식 41일째 일이다.

설조스님의 주치의이자 녹색병원 내과의인 이보라 박사는 검진후 설조 스님의 혈압 및 맥박 상태가 위험수위에 도달하여 갑작스런 위급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처방하였다.  

설조스님의 대변인으로 위촉된 이학종 전 붓다미디어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하여 설조스님의 입장을 발표하였다.

첫째, 대중들의 청원에 병원이송을 허락하지만 단식중단은 아니다.
둘째, 교단의 최고위 스님들이 (더이상 현상태를 방관하지 말고 동참하여) 청정승가의 거룩한 스승의 위상을 정립할 것을 촉구한다.
셋째, 소수의 권승들에 맞서 선량한 다수의 스님들이 종단을 바로잡는 일에 떨쳐 일어나길 바란다.

넷째, 단식을 통해 수많은 뜻 있는 재가불자들의 불굴의 의지와 한마음이 되었다는 데에 보람을 느낀다.
다섯째,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나 불교는 국민 모두의 것이므로 정부 역시 기계적 중립의 입장에서 벗어나 주관적 관점으로 현 사태를 주시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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