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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불교신문사는 1984년 초대 발행인 겸 편집인 도철스님이 창건하였으며, 숭산 큰스님이 증명법사로 초대 명예이사장을 역임하신 바 있습니다. 초창기 미주불교신문은 맨해튼 조계사를 토대로 발행하였으며, 창건주 도철스님이 기사작성, 편집, 광고영업, 배포까지 모두 도맡아 제작하였습니다.

1988년 도철스님의 귀국으로 버지니아 보림사 주지 경암스님이 2대 발행인 겸 편집인 및 한국의 불교신문 워싱턴지사장을 겸직하며 1989년부터 2001년까지 13년간 인쇄판을 제작, 배포하였고 이후 경영난으로 인하여 10년간의 휴식기를 갖게 됩니다.

2011년 5월 2대 발행인 경암스님이 전 뉴욕불교 편집장 겸 Dharma BOOM of America 대표 이종권을 편집국장으로 영입함으로써 복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듬해 이듬해에 미주불교신문은 조계종 해외포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2 미주한국불교 총람 및 불교인 업소록을 성공적으로 발간, 일만부를 인쇄하여 미전역 불자대중들에게 무료 배포함으로써 화려하게 복귀를 신고하였습니다. 미전역의 사찰의 지원을 받아 성취한 최대의 문서 불사였습니다.

2013년 미주불교신문은 온라인으로 복간을 하게 됩니다. 사이버 포교에 평생을 헌신한 김기현 빅 클라우드 미디어 대표가 웹 매스터를 맡게 됨에 따라 본지는 안정적인 기술지원 속에서 전법의 날개를 달게 됩니다.

미주불교신문은 2014년 2대 발행인 경암스님의 갑작스런 입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2대 발행인이 생전에 다져놓은 터전이 이미 견고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암스님의 상좌이자 본지 이사로서 공헌이 있었던 해인스님의 헌신과 협조가 있었음을 밝힙니다.

이 해에는 미주한국불교 역사의 시발점을 어디서 찾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유례없는 논쟁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에 경암스님은 생전 미주한국불교의 원로로서 생생한 증언과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여 정확한 사실관계와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였습니다. 이것은 2대 발행인 경암스님의 유지가 되었고 이것을 바탕으로 본지는 치열한 논쟁을 거치며 정견을 제시하여 자칫 다르게 공인될 뻔한 미주한국불교사의 역사를 바로잡고 숭산스님을 기점으로 하는 미주한국불교 역사관을 확립하였습니다. 입적하신 전 발행인의 유지를 모시고 이루어낸 미주불교신문 최고의 업적입니다. 어제가 있기에 내일이 있지만 어제를 보는 관점에 따라 내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역사는 명징한 팩트와 공정한 관점으로 해석되어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발판이 되어야 합니다. 정견에 입각한 공동체의 역사와 미래, 미주불교신문이 지켜나가겠습니다.

2017년에는 미주불교신문을 뉴욕으로 옮겨와 뉴욕주 비영리단체 501 (C) (3) 미연방 소득세 감면 비영리기관으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본지의 소명과 역할을 미국정부에서 인정받은 것이며, 후원자들에게 세제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전 보림사 대중들과 뉴욕의 후원자들께서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주불교신문은 신문사이자 봉사기관입니다.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비롯하여 봉사활동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다양한 봉사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에는 미대통령 직속 자원봉사 인증기관인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로부터 자원봉사 시간 공식 인증기간 (Official certifying organization)으로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2018년 5월에는 미국 저널리스트 협회인 The New York Press Club의 정식회원으로 가입되어 정규 언론으로서 취재와 보도에 필요한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불자가 잘돼야 불교가 잘됩니다. 미주불교신문은 미주불자 개개인 모두가 더 좋은 불자, 더 성공적인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미주불교신문은 본지의 성공이 아니라 불교인의 성공을 통해서 본지의 존재를 각인하고자 합니다.

영웅적 1세대 지도자들의 시대를 지나고 있는 미주한국불교에서 미주불교신문은 인터넷 불교 언론 그 이상의 소명이 주어져 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지혜의 원천인 정견을 제시하며, 미주불자들의 이상향, 불국정토를 이루는 것. 정견제일과 수처작주의 소명이 바로 그것입니다.

미주불교신문은 미주한국불교 진흥을 위한 명확한 관점과 비전과 실천력을 겸비한 체계적 노력의 주체입니다. 많은 모색을 거쳐 오랫동안 물속에 있다가 이제야 머리를 내미는 잠룡입니다. 우린 관점과 비전과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시방세계에 두루하시는 천백억 부처님과 거룩한 사부대중께 삼배 올립니다. 미주불교신문의 성취와 미주한국불교의 발전을 축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미주불교신문
편집국장 이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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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1 Murray Lane
Flushing, NY 11354

Tel. 1-(646)285-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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